메뉴 건너뛰기

Sub Promotion

메시에 천체 필드맵의 번역입니다.

메시에 천체 필드맵이란 책은 일본 월간 호시나비 라는 잡지사에서

'책속의 책' 정도로 나왔는데, 생각보다 메시에 대상을 찾기가 좋습니다.

일전에 몇몇 회원분들에게 드렸었는데 일본어때문에 거부감이 조금 있으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일어를 배운답시고 번역한것이라, 틀린것이 많을 것입니다.

지금대로는 보기가 불편해서 일본에 가서 시간이 남는대로 편집도하고 교정도 다시 해서 올리겠습니다.


//

성도의 사용방법

이 '메시에 천체 필드 맵'은, 메시에 천체의 파인딩 차트로, 25개의 에어리어(area)의 성도를 게재하고 있다. 목차에 있는 성도는 각각의 에어리어를 찾아 보기 위한 성도이다. 각 에어리어의 성도는 모두 같은 축척으로 6.5등성 까지 표시되어있다. (에어리어 6과 7의 확대성도에는 9.5등성까지 표시) 성도안의 원은 지름 7도의 시야원으로, 표준적인 7배 50밀리미터 쌍안경과 파인더의 시야와 거의 같다.
최초에 도입해야할 범위는 점선원으로 표시되어 있다. 그곳으로부터의 이동 방향을 화살표로 표시했다. 딥스카이의 기호, 항성의 등급별 크기, 항성의 이름이 되는 그리스 문자 읽는 방법을 오른쪽에 표시했다. 퍼져있는 큰 산개성단에 대해서는 카탈로그의 수치에 따라 기호의 크기를 변경하였다.

//

봄철 별자리의 메시에 천체

봄의 밤하늘은 은하계의 북극방향을 향하고 있기 때문에 은하수가 보이지 않는다. 밝은 별도 그다지 많지 않지만, 대신 은하계의 밖까지 가리는 것이 없이 볼 수 있기 때문에, 봄철의 메시에 천체에 외부은하가 많다. 처녀자리 은하단 중에 10개 이상의 메시에 천체가 모여 있다. 맨눈으로도 볼 수 있는 산개성단 M44와, 행성상 성운 M97, 구상성단 M3은 단조로운 봄 하늘의 액센트가 될 것이다.

//

여름철 별자리의 메시에 천체

은하수가 동서방향으로 여름철의 밤하늘을 둘로 나누고 있다. 궁수자리 부근의 은하수는 우리은하계의 중심방향이기 때문에 많은 별과 먼지가 겹쳐져서 밝게 보인다. 여름의 메시에 천체는 우리 은하계의 구상성단과 산개성단이 대단히 많다. 더욱이 우주성간 먼지가 항성의 에너지를 받아 빛을 내는 발광 성운도 볼 수 있다. 쌍안경으로 은하수를 훑어 내리는 것만으로도 메시에 천체가 줄지어 시야에 들어온다.

//

가을철 별자리의 메시에 천체

가을은 1년 가운데서 가장 밤하늘이 고요해지는 계절이고, 메시에 천체 또한 같다고 할 수 있다. 페가수스 자리부터 물고기 자리에 걸쳐 메시에 천체가 없다. 반대로, 태양이 이 부근에 있는 3월 하순은 메시에 천체를 하루 밤 안에 다 볼 수 있는 메시에 마라톤을 하기 적당하다. '안드로메다은하' 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은하 M31은 하나뿐인 맨눈으로 볼 수 있는 가을철 메시에 대상이 지만, 그것 조금 작은 크기의 M33은 너무 어두워서 하늘이 조금만 밝으면 맨눈으로 보기가 힘들다.

//

겨울철 별자리의 메시에 천체

낮은 고도의 카노푸스(용골자리의 알파별)를 빼고도 1등성의 개수가 무려 7개나 있는 겨울철의 별자리는 1년 가운데서 가장 화려하다. 하지만 메시에 천체의 숫자는 그다지 많지 않다. 하지만 '오리온 대성운'이라는 고유명으로 잘 알려진 발광성운 M42, '스바루' 라는 일본식 이름으로 알려진 산개성단 M45를 시작으로 쌍안경으로 즐길 수 있는 대상이 많다. 산개성단을 따라서 겨울철의 은하수가 흐른다. 기준으로 정할 수 있는 밝은 별이 많기 때문에 딥스카이 천체의 위치를 기억하기 쉽다. 딥스카이 안시관측에 입문하기에 적절한 시기이다.

//

성도의 사용방법

이 '메시에 천체 필드 맵'은, 메시에 천체의 파인딩 차트로, 25개의 에어리어(area)의 성도를 게재하고 있다. 목차에 있는 성도는 각각의 에어리어를 찾아 보기 위한 성도이다. 각 에어리어의 성도는 모두 같은 축척으로 6.5등성 까지 표시되어있다. (에어리어 6과 7의 확대성도에는 9.5등성까지 표시) 성도안의 원은 지름 7도의 시야원으로, 표준적인 7배 50밀리미터 쌍안경과 파
인더의 시야와 거의 같다.최초에 도입해야할 범위는 점선원으로 표시되어 있다. 그곳으로부터의 이동 방향을 화살표로 표시했다. 딥스카이의 기호, 항성의 등급별 크기, 항성의 이름이 되는 그리스 문자 읽는 방법을 오른쪽에 표시했다. 퍼져있는 큰 산개성단에 대해서는 카탈로그의 수치에 따라 기호의 크기를 변경하였다.

//

page 9

쌍둥이 자리의 폴룩스와 사자자리의 레굴루스의 가운데에 육안으로 희미한 빛줄기를 볼수 있는데, 게자리의 산개성단 M44 '프레세페'이다. 쌍안경으로 보면 별에 둘러싸인 가운데 성단이 반짝여서 아름답게 보인다. 망원경으로 보면 알파별의 서쪽 약 2도에 있는 M67과, 바다뱀자리와 외뿔소자리의 경계에 있는 M48이 보인다. 특히 M48으 잊어버리기 쉬운 산개성단이지만 하늘만 어둡다면 육안으로도 확인할수 있는 밝은 산개성단이다.

//

page 10

사자자리에는 메시에 천체의 쌍과 세쌍이 하나씩 있다. 하나는 θ별과 ι별의 사이에 있는 M65, M66의 쌍이다. 또 하나는 레굴루스의 약 10도 동쪽에 있는 M95, M96, M105의 은하의 세쌍이다. M65와 M66의 바로 북쪽에는 NGC3628이 있어서 망원경으로 은하의 트리오를 즐길수 있다.

//

page 11

북극성을 찾는데 사용할수 있는 북두칠성은 메시에천체를 찾아가는 지시도 된다. M40은 성단이 아니라 쌍성이다지만, 1660년에 헤벨리우스가 성운으로 오인한것으로 보인다.

//

page 12

사냥개자리에는 M51로 시작해서 밝은은하가 많다. M102는 1781년에 메시안이 발견했었던 해당천체를 쓰는것이 아니라 NGC5866을 M102로 보는 설을 채용했다.

//

page 13

사냥개자리 α별 콜-칼로리와 목동자리의 α별인 아크투러스의 거의 중간지점에 북쪽하늘에 있는 M13에 버금가는 밝고큰 구상성단인 M3이 있다. 주변에 밝은 별이 없고 밝기 때문에 쌍안경이나 파인더로 바로 발견할수 있다. 머리털자리는 그자체가 Mel.111의 카탈로그번호를 가진 산개 성단이지만 이 별을 하나씩 따라가면 흑안성운의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은하, M64를 찾을수 있다. 이 은하의 실제 지름은 14만 광년으로 M77에 버금가는 거대은하이다.

//

page 16

처녀자리의 α별 스피카의 서쪽 약 11도 인곳에 있는 M104은하는 솜브레로(멕시코·페루 등 라틴아메리카 국가에서 남녀가 함께 쓰는 챙이 넓고 춤이 높으며 뾰족한 모자) 성운이라는 닉네임이 있다.쌍안경으로도 존재를 알수 있지만, 솜브레로처럼 보려면 적어도 8인치급 이상의 망원경이 필요하다. 바다뱀자리와 켄타우루스자리의 경계 가까이에 있는 M83는 정면으로 보이는
막대나선은하로 4인치급의 망원경으로도 막대부분을 볼수 있어서 볼만한 가치가 있다. 메시에 번호가 붙여진 은하중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아주 좋은 조건이 주어지지않기 때문에 유감이다.

//

page 17

헤라클레스자리의 큰 구상 성단M13의 광도는 6.4등급이기 때문에, 육안으로도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다. 쌍안경으로는 주변부도 볼수 있으며 분명히 항성과는 다르다. 두개의 7등성을 따라가면 인상적인 모습을 볼수 있다. 고배율의 망원경이라면 까칠까칠한 느낌이 드는 별들의 큰 집단이 있는것에 마음이 들뜬다. π별의 북쪽 약 6도에 있는 M92는 M3과 비교했을때 작은 무리이지만 소구경의 망원경에서도 구상성단인듯한 느낌을 받기에 충분하다. 헤라클레스자리는 천구상에서 5번째로 넓지만, 다른 별자리와 비교했을때 밝은 딥스카이 천체는 적다.

//

page 18

백조자리를 흐르는 여름철의 은하수의 가운데에는 다양하고 많은 딥스카이 천체들이 숨어있다. 행성상성운 M27은ㄴ 배율이 높은 쌍안경부터 아령성운의 모양이 보인다.

//

page 19

뱀자리와 땅꾼자리는 구상성단의 보고이다. 이두개의성좌를 합해서 모두 9개의 구상성단이 있다. 뱀자리의 M5는 M13에 육박하는 큰 구상성단이다. 6.7등성의 밝기로 5등성을 따라가기 때문에 쌍안경으로도 항성과의 다름을 잘 알수 있다. 땅꾼자리의 삐뚤어진 오각형의 안쪽에는 밝기와 크기 모두 거의 같은 M10과 M12가 있다. 7x50급의 쌍안경으로 같은 시야에 너을수 있기 때문에 비교해 볼수 있다. 구상성단은 망원경으로 보는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의외로 쌍안경으로도 즐길수 있는 천체이다.

//

page 21

전갈자리의 주목할만한 천체는, 안타레스의 바로서쪽 약 1도에 있는 M4와 꼬리의 북쪽에 위치한 M6, M7의 대형 산개성단의 쌍이다. M7은 메시에천체가운데 가장 남쪽에 위치한다.

//

page 22

궁수자리의 주변은 처녀자리 은하단에 대적하는 딥스카이 천체의 보고이다. 석호성운 M8과  삼렬성운 M20의 발광 성운쌍은 암흑성운이 가로로가르는 흔적도 볼수있고 또 산개성단도 겹쳐진채로 있기때문에 소구경부터 대구경까지 어떤 망원경으로도
각기 즐길수있는 천체이다.

//

page 23

궁수자리 φ별과 λ별에서 직각삼각형을 만드는 위치에는 남쪽하늘의 하나의 구상성단 M22가 보인다. 타원율이 0.8이고, 다소찌그러져있는 것이 특징이다.

//

page 24

가을 비가 내릴 무렵에 남중하는 염소자리는 그냥 넘어 갈수 있는 별자리이다. 이것의 가운데에있는 구상성단 M30도 메시에 천체 가운데에서는 밝기에 비해서 보기 힘들다.페가수스자리의 M15와 물병자리의 M2도 거의 같은 시간에 남중하기 때문에
이것들을 본다음에 꼭 남쪽에 낮은 M30도보자. 염소자리의 역삼각형 북쪽에 있는 구상성단 M72는 성기고 작다. M73은 산개성단이라고는 하지만 두서너개의 별무리이기때문에, 두개의 성단이 나란히 있는 모습을 기대하고 본다면 실망해 버리고 말것이다

.

//

page 25

거의 동시에 남중하는 페가수스자리의 M15와 물병자리의 M2는 가을의 구상성단의 대표라고 할수 있다. M15는 페가수스의 머리에 해당하는 θ별과 ε별을 이은 선을 ε별쪽으로 연장하면 두별사이의 반정도 되는 거리에 있다. M2는 물병자리의 화살마크의 서쪽 약 14도 지점에 있다. 어느것도 쌍안경과 파인더로 존재가 확인되는 밝기 이지만 시직경이 작기 때문에 배율이 높지 않다면 항성과 구별이 힘들다.

//

page 26

가을의 은하수가 가라앉는 카시오페아 자리에는 두개의 산개성단인 메시에 천체가 있다. M52는 카시오페아자리의 α별과 β별을 연결하여 β별 방향에 연결한길이 만큼 연장한 곳에 있다. 파인더와 쌍안경으로 성운상, 소구경 망원경으로 성운상의 가운데에 있는 별이 어느정도 보이므로 성단의 느낌이 난다. M103과 비슷하게 비교적 밝은 별이 성기게 모여있는 산개성단이기 때문에 은하수의 가운데에 있기 때문에 분별하기 쉽지 않을지도 모른다. 혼동하기 쉬운 천체가 있기 때문에 자세한 성도로 찾아보자. 반드시 NGC번호가 있는 산개 성단일것이다.

//

page 27

안드로메다 대은하 M31은 일본에서 볼수있는 은하가운데 최대이기 때문에 이런 넓어진 정도가 보름달을 가로로 다섯개 세워놓은 크기 정도이다. 육안으로 타원형의 빛줄기를 분명히 볼수 있고, 쌍안경으로는 농담이 느껴질 정도가 된다. 망원경은 시야를 넘어버리고 말것이지만 M32와 M110의 두개의 판은하가 잘 보인다. 판은하라고 한다면 9등급의 정도의 밝기의 은하이다.
안드로메다자리β별을 기준으로 M31의 반대편에는 삼각형자리의 M33이 있다. 이것도 큰은하이지만 어둡기 때문에 의외로 보기힘들다.

//

page 28

페르세우스 자리는 그 중심부가 Mel.20이라고 불리는 카탈로그 번호를 가진 산개성단이다. 그 페르세우스 자리의 β별의 서쪽, 안드로메다 자리 γ별의 거의 중간에 산개성단 M34가 있다. 5.5등급의 밝기를 가지고있기 때문에 하늘이 어둡다면 육안으로도 존재를 확인할수 있다. 비교적 성긴 산개성단이기 때문에 망원경에서는 저배율에서만 볼수있다. 행성상 성운 M76은 메시에천체가운데에서 가장보기 힘든것중의 하나이다. M27의 소형판이라고 불리는 형태이지만, 어둡고 작기 때문에 작은 구경의 망원경으로는 이런 모양을 보기가 힘들다.

//

page 29

양자리의 α별과 β별을 연결하여 β별 방향으로 2배정도 늘린곳에 있는 물고기자리 η별을 보면 그곳부터 1도정도 동쪽에 있는 것이 M74이다. 사진에서는 정면을 향하는 아름다운 나선은하로 보이지만, 고래자리의 δ별의 동쪽 1도에 있는 은하 M77은 소구경의 망원경에서는 중심핵의 옅은 빛밖에 볼수 없다. 메시에 천체중 최대인 18만 광년이라는 크기를 가진 거대한 은하이지만 보이는 크기가 작기 때문에 8인치급의 망원경으로나 은하라는것을 볼수있다.

//

page 30

플레야 데스, 스바루의 별명이 있는 산개성단 M45는 깊은대상이 아니다. 육안으로 3~4등급의 별 6~7개정도가 모여있는것 처럼 볼수있다 황소자리의 뿔의 앞에 있는 ζ별의 북서 약 1도에는 게성운의 닉네임으로 불리우는 M1이 있다. 이것은 1054년 출현한 초신성의 잔해이다. 쌍안경으로도 존재를 확인할수 있고, 망원경으로는 게의 등딱지같은 모양도 볼수있다.


//

page 31

마차부자리의 삐뚤어진 오각형의 내부에는 M36, M37, M38의 세개의 산개성단들이 사이좋게 나열되어있다. θ별과 ι별을 이은 오각형의 대각선에 있는것이 M38로써, 세개의 성단중에서 가장크고 성긴 성단이다. 거기부터 θ별과 β별의 주변에 수직으로 이동하면  자그마한 M36, 미광성이 삼각형에 모여있는 M37이 차례로 시야에 들어온다. 쌍둥이자리의 카스토르의 다리에 있는 M35는 보름달에 필적하는 넓이를 가지고 있는 산개성단으로써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을정도로 크고 넓다.

//

page 32

M42와 M43은 오리온대성운으로 유명하다. 날개를 편 새의 모습을 한 발광성운인데, 펴진날개가 M42, 부리 부분의 성운이 M43이다. 오리온자리의 소삼태성의 한가운데에 있는 맨눈으로도 어렴풋이 보인다. 울트라맨의 고향이라고 설정 되어 알려진 M78은 발광성운이다. 세개의 별의 동쪽끝의 별인 ζ별의 동북쪽 약 2.5도에 있는데, 쌍안경으로 존재함을 알수 있다. 성운의 북쪽을 암흑성운이 가로지르고 있기 때문에 망원경으로는 혜성의 머리부분처럼보인다.

//

page 33

M41은 쌍안경으로 시리우스와 같은 시야에 들어와서 x자형에 나열된 별들이 보인다. 큰개자리의 머리의 삼각형의 한쪽별을 똑바로 동북쪽으로 연장시킨곳에 외뿔소 자리의 M50이 있다. 큰개자리의 동쪽에 10도정도의 곳에 산개성단 M46과 M47이 나열되어 있다.  미광성이 모인 M46과 두서너개의 7등성을 모아둔 M47의 대비가 아름답다.

 
목록
제목 날짜
책소개(3)-밤하늘로 가는 길 ---2006.01.23 16:29:55 김명호   2015.10.13
책소개(3) -시간의 역사 ----2006.01.23 16:25:05 김명호   2015.10.13
책소개(2)-하늘에 새긴 우리역사 ---2006.01.23 16:18:19 김명호   2015.10.13
책소개(1)- 별자리 여행 ----2006.01.23 16:11:46 김명호   2015.10.13
강의자료 3 '우주천문학' ---2006.01.19 00:45:21 김명호   2015.10.13
특별관측회 세미나 강의 자료 ----2006.01.19 00:44:24 김명호   2015.10.13
Sky Pointer 별지시기 사용에 대해 -----2005.12.18 18:49:43 이정현   2015.10.13
3D 천문 소프트웨어 - Celestia 소개 ----2005.12.18 18:31:37 이정현   2015.10.13
피어 어댑터 도면(NJP 용) ----2005.12.02 12:09:10 김일순   2015.10.13
다카하시 가대용 조견표 ----2005.11.19 11:15:51 김일순   2015.10.12
발광다이오드 지속 실험결과 ----2005.11.18 20:04:49 김명호   2015.10.12
두번째 달지도 ---2005.11.18 14:53:29 김명호   2015.10.12
간단한 달지도 ---2005.11.18 13:54:14 김명호   2015.10.12
(StarryNight 5.0설치) javaw.exe 에러에 대하여 ---2005.10.01 11:05:51 이정현   2015.10.12
메시에천체필드맵 번역 ---2005.09.28 23:53:47 권진관   2015.10.12
극축 정렬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2005.07.12 14:09:52 이재열   2015.10.12
템펠(Tempel) 1 혜성의 탐색 성도(7/06-10) ---2005.07.06 08:04:25 염범석   2015.10.12
필름흡입장치를 장착한 카메라를 위한 120 필름 전환하기 ---2005.06.13 00:02:01 이재열   2015.10.12
7등급 성도입니다. ---2005.04.25 23:03:43 이선경   2015.10.12
스타호핑의 기초 ---2005.01.27 18:14:50 이정현   2015.10.12

BYULMANSE | 회장 : 윤 재 룡 | 부회장 : 김 이 규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광덕리 1131번지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