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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만세'는 1999년 9월에 창립된 하늘바라기 동호회입니다.

   현재 정회원은 30여 명이며, 교사와 대학생, 천문관련종사자, 기타 다양한 직업의 일반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별만세'란 이름은

      별만 세. "별을 바라보며, 별을 헤아리며"

      별, 萬歲!

      ☆ 滿世. "별이 가득한, 별로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의미입니다.

   1999년 9월 연천 대광리 근처 기찻길 옆 땅콩밭에서 첫 관측을 한 이래, 

    한 달에 한 번 그믐무렵 정기적으로 꾸준히 모여 밤하늘을 바라보며 별을 이야기합니다.

   '별만세'의 예전의 주 관측지는 연천군 대광리 고대산 기슭의 헬기장(127°E, 38°N, 해발 415m)으로, 

    야트막하지만 남쪽의 연천읍내에서 올라오는 광해를 빼면 양호한 관측지랍니다.

    현재는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광덕리 고정관측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별만세' 회원 가입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은 

   우선 온라인으로 가입을 하신다음 준회원으로 활동을 하시다가 


    저희 모임에서 주최하는 매월 정기관측회에 3회 이상 출석하시면 정회원으로 가입이 됩니다.

    정회원 가입과 탈퇴는 자유이며, 회원으로서의 의무조항이 있음을 확인해주십시요.

    별만세의 회원이 되십시요, 환영합니다!

 

 

 

*. 역대회장 

 

초대회장   : 윤재룡  1999. 9 ~ 2001. 3

 

2대회장    : 오성진  2001. 4 ~ 2003. 3

 

3대회장    : 김이규  2003. 4 ~ 2005. 9   

 

4/5대회장 : 김명호  2005. 9 ~ 2007. 9

 

6대회장    : 고창균  2007. 9 ~ 2008. 9

 

7대회장    : 김철중  2008. 9 ~ 2009. 9

 

8대회장    : 신범영  2009. 9 ~ 2011. 9

 

9대회장    : 박현근  2011. 9 ~ 2013. 9

 

10대회장  : 김호섭  2013. 9 ~ 2015. 9

 

11대회장  : 이길재  2015. 9 ~

BYULMANSE | 회장 : 이길재 | 부회장 : 김 철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광덕리 113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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